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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 EV6 비교, 시작가는 EV6가 375만원 낮고 주행거리는 27km 깁니다

2026년 10월 기준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0

아이오닉 5는 4,735만원, EV6는 4,360만원부터 시작해서 시작가는 EV6가 375만원 쌉니다. 같은 급인 스탠다드 2WD로 맞추면 1회 충전 주행거리도 EV6가 395km, 아이오닉 5가 368km로 EV6가 27km 깁니다.

대신 차 안은 아이오닉 5가 넓어요. 축간거리(앞바퀴와 뒷바퀴 사이)가 아이오닉 5는 3,000mm, EV6는 2,900mm입니다. 가격과 주행거리는 EV6, 실내 공간은 아이오닉 5. 이 구도를 숫자로 풀어 봅니다.

아이오닉 5 vs EV6 한눈에 (2026년 10월 가격표)

  • 시작가 아이오닉 5 4,735만원 · EV6 4,360만원
  • 최고가 아이오닉 5 6,128만원 · EV6 5,720만원
  • 스탠다드 2WD 주행거리 아이오닉 5 368km · EV6 395km
  • 축간거리 아이오닉 5 3,000mm · EV6 2,900mm
  • 9월 판매 아이오닉 5 1,260대 · EV6 410대

아이오닉 5 트림별 가격표 보기

EV6 가격표는 기아 EV6 가격표에서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어요. 트림을 누르면 옵션과 색상, 견적 계산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아이오닉5 EV6 가격 비교, 트림별로 나란히

두 차 모두 배터리가 작은 스탠다드와 큰 롱레인지로 나뉩니다. 가격이 비슷한 순서로 짝을 지어 놓으면 EV6가 모든 구간에서 낮아요.

가격대 아이오닉 5 EV6 EV6가 싼 금액
가장 싼 스탠다드 E-Value+ 4,735만원 라이트 스탠다드 4,360만원 375만원
가장 싼 롱레인지 E-Lite 5,064만원 라이트 롱레인지 4,760만원 304만원
중간 Modern 5,290만원 에어 롱레인지 5,260만원 30만원
윗급 Premium 5,825만원 어스 롱레인지 5,660만원 165만원
스포티 트림 N Line 5,945만원 GT-Line 롱레인지 5,720만원 225만원
최상위 Inspiration 6,128만원 GT-Line 롱레인지 5,720만원 408만원

차이가 가장 작은 곳은 중간급입니다. 아이오닉 5 모던과 EV6 에어 롱레인지는 30만원밖에 안 벌어져요. 이 구간이라면 가격보다 실내 공간과 디자인 취향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아이오닉 5 트림 5개E-Value+ 4,735만 · E-Lite 5,064만 · Modern 5,290만 · Premium 5,825만 · N Line 5,945만 · Inspiration 6,128만원. 영업용(택시)은 5,294만원이에요.
EV6 트림 7개라이트 스탠다드 4,360만 · 라이트 롱레인지 4,760만 · 에어 스탠다드 4,860만 · 에어 롱레인지 5,260만 · 어스 스탠다드 5,260만 · 어스 롱레인지 5,660만 · GT-Line 5,720만원.

주행거리와 충전 속도, 같은 급으로 맞춰 보면

주행거리는 트림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가장 비교하기 좋은 스탠다드 2WD 19인치끼리 놓았어요.

항목 아이오닉 5 EV6
배터리 63.0kWh 62.9kWh
1회 충전 주행거리 368km 395km
전비(1kWh당) 5.1km 5.5km
최고출력 124.9kW 125kW(170마력)
전장 4,655mm 4,695mm
전고 1,605mm 1,550mm

배터리 크기는 사실상 같은데 EV6가 27km를 더 갑니다. 같은 전기로 더 멀리 가니 전비가 좋은 거예요. 아이오닉 5는 키가 55mm 높아서 앞이 막히지 않고 타고 내리기 편합니다.

롱레인지는 아이오닉 5 2WD 19인치가 84.0kWh 배터리로 485km, 전비 5.2km입니다. 이쪽은 EV6 롱레인지의 같은 조건 수치가 없어서 직접 맞대지는 않았어요.

충전 속도는 두 차가 비슷한 방식입니다. 둘 다 가장 싼 트림부터 400V와 800V 충전기를 모두 쓸 수 있는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기본으로 들어가요. 800V 초고속 충전기를 만나면 같은 원리로 빨리 채우니, 속도 차이는 배터리 크기에서 더 많이 갈립니다.

충전 속도 비교의 요령두 차 모두 기본 800V 대응이라 충전 시간은 배터리가 클수록 늘어나는 구조예요. 시간 숫자는 전기차 충전시간에서 차종별로 볼 수 있습니다.

실내 공간과 사양, 어디서 갈리나

아이오닉 5는 축간거리가 100mm 길어서 뒷좌석 다리 공간이 넉넉한 쪽입니다. 가족용으로 뒷자리에 자주 사람을 태운다면 이 차이가 체감돼요. EV6는 전고가 낮고 길이가 40mm 길어서 날렵한 인상이 납니다.

전기를 밖으로 쓰는 V2L(차에서 220V 전기를 꺼내 쓰는 기능)도 차이가 있어요. 아이오닉 5는 가장 싼 E-Value+부터 실내 V2L이 들어 있고, EV6는 에어 트림부터 실내 V2L이 기본이 됩니다. 차박이나 캠핑에서 노트북·전기장판을 쓸 생각이라면 이 구성을 먼저 보는 게 좋아요.

아이오닉 5가 나은 쪽실내 공간(축간거리 3,000mm), 가장 싼 트림부터 실내 V2L, 키가 높아 타고 내리기 편함
EV6가 나은 쪽시작가 375만원 낮음, 스탠다드 주행거리 27km 길고 전비 5.5km, 낮고 긴 차체

보조금 구간은 어떻게 갈리나

전기 승용차 국고보조금은 기본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면 100%, 8,500만원 미만이면 50%입니다. 이 선을 기준으로 두 차의 트림이 이렇게 나뉩니다.

국고 100% 구간아이오닉 5 E-Value+·E-Lite·Modern / EV6 라이트 스탠다드·라이트 롱레인지·에어 스탠다드·에어 롱레인지·어스 스탠다드
50% 구간아이오닉 5 Premium·N Line·Inspiration / EV6 어스 롱레인지·GT-Line 롱레인지

아이오닉 5 모던은 5,290만원이라 선에서 10만원 모자랍니다. 옵션을 더하기 전 기본가격으로 보는 선이니, 모던까지가 100% 구간의 마지노선이에요. EV6는 5,260만원인 에어 롱레인지·어스 스탠다드가 같은 위치입니다.

차종마다 국고 금액은 따로 정해지고, 거기에 사는 지역의 지자체 보조금이 붙습니다. 지역별 금액은 전기차 보조금에서 표로 볼 수 있어요.

판매량은 아이오닉 5가 두 배 넘게 앞섭니다

구분 아이오닉 5 EV6
2026년 9월 1,260대 410대
9월 국산 판매순위 27위 42위
2026년 1~9월 누적 16,295대 7,197대
최근 12개월 누적 18,152대 8,419대

두 차 모두 2월에 크게 팔렸어요. 아이오닉 5는 2월 3,222대로 9위까지 올랐고 EV6는 3월 1,296대가 가장 많았습니다. 최근 12개월 합계는 아이오닉 5가 EV6의 2.1배예요. 같은 시기 기아 EV5는 12개월 26,626대로 둘보다 많이 팔렸습니다. 판매 흐름은 EV5 판매량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살 때 같이 따질 것판매량이 많은 차는 정비 거점과 중고 거래가 풍부한 편이에요. 반대로 EV6는 판매량이 줄어든 만큼 재고 할인 협상 여지를 알아볼 만합니다. 계약 전 내 지역 보조금 잔여 대수와 출고 대기는 꼭 같이 보세요.

전기차 신차 가격표 전체 보기

같은 가격대의 [기아 EV3](/kia-ev3/)·[아이오닉 6](/hyundai-ioniq6/)·[모델 Y](/tesla-modely/)와 함께 놓고 비교하면 선택지가 넓어져요. EV6 공식 제원은 기아 EV6 제원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 기아 EV6 GT-라인의 가격 범위와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EV6 GT-Line은 롱레인지 한 가지로만 나오고 가격은 5,720만원입니다. EV6 일곱 개 트림 가운데 가장 비싸서, 가장 싼 라이트 스탠다드(4,360만원)와 1,360만원 차이가 나요. 5,300만원이 넘기 때문에 국고보조금은 50% 구간입니다. 같은 급 스포티 트림인 아이오닉 5 N Line은 5,945만원이라 GT-Line이 225만원 낮아요.

현대 N 라인 전기차, 아이오닉 5 N과 일반 모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가격이 가장 크게 다릅니다. 아이오닉 5 N은 AWD 에센셜 7,879만원, AWD 8,142만원으로 일반 모델 맨 위인 Inspiration(6,128만원)보다도 1,751만원 비싸요. 국고보조금도 50% 구간 안쪽이긴 하지만 가격이 올라간 만큼 실구매 부담이 커집니다. 판매량은 9월 2대, 최근 12개월 110대로 일반 모델(1,260대)과는 비교가 안 되는 소수 차종이에요. 일반 모델 중 스포티한 외관을 원하면 5,945만원인 N Line이 현실적입니다. 가격표는 아이오닉 5 N에서 볼 수 있어요.

아이오닉 5, 여전히 전기차 입문용으로 괜찮을까요?

시작가는 4,735만원이고 이 가격에 국고보조금 100% 구간으로 들어갑니다. 9월에도 1,260대가 팔렸고 1~9월 누적 16,295대로 선택하는 사람이 많은 차예요. 스탠다드 2WD의 368km는 출퇴근용으로 충분한 거리입니다. 다만 첫 전기차를 더 싸게 시작하려면 3,995만원부터인 EV3나 EV6 라이트 스탠다드(4,360만원)가 부담이 덜해요.

EV6 전기차, 주행거리 대비 가격 만족하시나요?

스탠다드 2WD로 계산하면 4,360만원을 395km로 나눠 1km당 약 11만원입니다. 아이오닉 5 스탠다드는 4,735만원을 368km로 나눠 약 12.9만원이에요. 아이오닉 5 롱레인지는 시작가 5,064만원을 485km로 나누면 약 10.4만원이라 오히려 더 낮게 나옵니다. 주행거리를 중시한다면 스탠다드끼리는 EV6, 멀리 가는 용도라면 아이오닉 5 롱레인지가 가성비가 좋아요.

아이오닉5 vs EV5 구매하려고 하는데 차이가 어떤게 있을까요?

아이오닉 5 롱레인지는 5,064만~6,128만원, EV5 롱레인지는 4,575만~5,285만원이라 EV5가 489만원 낮게 시작합니다.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는 배터리 84.0kWh에 485km, 전비 5.2km입니다. EV5 롱레인지 2WD는 81.4kWh에 460km, 전비 5.0km예요. 9월 판매는 EV5가 2,160대로 아이오닉 5(1,260대)보다 많았습니다.

출처

가격 기준 2026년 10월, 판매 집계 2026년 9월, 확인일 2026-10-27 - 현대자동차 | 아이오닉 5 가격표·제원 카탈로그 - 기아 | EV6·EV5 가격표 및 제원 - 기후에너지환경부 | 2026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 설명자료 - 민간 집계(2026-09) | 모델별 월간 판매량·순위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가격과 보조금은 연식 변경과 지자체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