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탁송료는 도착 지역에 따라 서울·경기 일반 차량 14만~20만원, 제주는 20만~30만원 이상으로 벌어집니다. 부산·대구·광주 쪽은 10만~17만원으로 조금 낮아요. 고급·대형차는 지역마다 5만~7만원쯤 더 얹힌다고 보면 됩니다.
탁송료는 공장이나 출고센터에서 내가 사는 곳까지 차를 실어 나르는 비용입니다. 현대·기아 모두 견적서에 따로 한 줄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계약하기 전에 얼마인지 눈에 담아 둬야 나중에 총액이 안 어긋납니다.
신차 탁송료 한눈에 (일반 차량 기준)
- 서울·경기: 14만~20만원
- 부산·대구·광주: 10만~17만원
- 강원·전북·충청: 12만~18만원
- 제주: 20만~30만원 이상
- 고급·대형차: 각 지역 금액에 5만~7만원쯤 추가
여러 곳 시세를 모은 2025년 범위입니다. 확정 견적이 아니니, 내 차의 출고지와 도착지가 정해지면 계약서 금액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지역별 신차 탁송료, 얼마나 차이 날까
도착 지역별로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같은 차종을 실어도 거리와 도로 사정이 다르니 금액이 갈려요.
| 도착 지역 | 일반 차량 | 고급·대형차 |
|---|---|---|
| 서울·경기 | 14만~20만원 | 20만~25만원 |
| 부산·대구·광주 | 10만~17만원 | 17만~23만원 |
| 강원·전북·충청 | 12만~18만원 | 18만~24만원 |
| 제주 | 20만~30만원 이상 | 30만~40만원 이상 |
이 표는 출고지와 운송 방식을 가르지 않고 모은 범위라서, 방향을 잡는 용도로 쓰세요. 서울·경기가 부산·대구·광주보다 높게 나오는 점만 기억해 두면 됩니다. 내가 어느 줄에 들어가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현대·기아 탁송료가 견적서에 어떻게 들어가나
제조사 견적 화면에도 탁송료 칸이 있습니다. 제네시스 G80 견적 화면은 표시된 탁송료가 울산 출고 기준이고 실제 출고센터와 출고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적어 둡니다. 그러니 화면에 뜬 금액은 참고용이고,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 내가 낼 돈입니다.
많이 팔리는 그랜저든 대형 승용차 카니발이든 확인 순서는 같아요. 계약 때 탁송료 칸이 얼마인지, 도착지가 내가 받을 곳과 같은지 두 가지만 보면 됩니다. 차종별 가격은 현대 그랜저 가격표, 기아 K8 가격표, 현대 팰리세이드 가격표, 기아 카니발 가격표, 제네시스 G80 가격표에서 먼저 보세요.
거리와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탁송 금액
이미 가진 차를 도로 위로 옮기는 로드탁송 사례를 보면 감이 잡힙니다. 2025년 민간 사례로 광주에서 부산까지 마티즈를 로드탁송한 금액이 10만원이었어요. 통행료는 포함, 주유비는 고객 부담이었습니다.
다만 이 금액은 신차를 출고센터에서 받는 운임이 아니라 일반 차량 이동 사례입니다. 그대로 신차 탁송료에 대입하면 안 돼요. 견적서에 탁송료가 빠져 있거나 금액이 낯설면, 어디서 어디까지 어떤 방식으로 옮기는 금액인지 물어보세요.
- 견적서 탁송료 칸이 비어 있지 않은지
- 출고지와 내가 받을 도착지가 맞는지
- 고급·대형차 차급 추가가 반영됐는지
- 통행료·주유비를 누가 내는지
탁송 기간은 출고 일정부터 봅니다
탁송은 출고 날짜가 잡힌 뒤에 시작됩니다. 그래서 탁송에 며칠 걸리는지보다 출고까지 얼마나 기다리는지가 더 큰 변수예요. 출고 대기는 현대 출고기간, 기아 납기표, 제네시스 출고기간에서 차종별로 볼 수 있습니다. 내 차의 일정을 직접 조회하는 방법은 현대자동차 출고조회와 기아자동차 출고조회에 있어요.
차가 도착해도 바로 정식으로 달리는 건 아닙니다. 번호판이 나올 때까지 임시번호판으로 다녀야 하니, 탁송 일정과 임시번호판 일정을 같이 짜세요.
탁송 뒤에 드는 돈, 임시번호판 비용
차를 받고 나면 정식 번호판이 나올 때까지 임시번호판을 달고 다닙니다. 임시운행 허가 신청 수수료는 1,800원이고, 신규등록 목적이면 허가 기간은 10일이 기준이에요. 성북구 안내 기준이고, 실제 기간은 허가증에 적힌 날짜를 따릅니다.
관악구 안내대로 단기 임시번호판을 따로 산다면 1,800원에 2,200원을 더해 4,000원입니다. 탁송료에 비하면 작은 돈이지만, 허가 기간 동안의 책임보험 가입증명서를 먼저 들어 둬야 신청이 돼요. 주인이 직접 못 가면 위임장과 주인 신분증 사본을 챙기세요. 자세한 순서는 임시번호판 허가 기간과 발급 방법에 있습니다.
신차 받을 때 같이 챙길 것
탁송으로 도착한 차는 받자마자 겉모습을 한 바퀴 돌아보세요. 인수 때 볼 목록은 신차 인수 검사 체크리스트에, 계약부터 등록까지의 전체 순서는 자동차 구매 절차에 있습니다. 출고 직후 관리는 신차 길들이기를 참고하세요.
계약 뒤 가격 변동이 걱정되면 계약 후 가격 인상을, 등록 비용은 자동차 취득세 계산기로 미리 잡아 두세요. 전기차를 받는다면 전기차 신차 가격표와 전기차 번호판도 함께 봅니다.
번호판을 받을 때까지의 절차는 자동차365 신규등록 안내에서 단계별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 탁송비용 궁금합니다
신차 탁송료는 도착 지역과 차급에 따라 갈립니다. 여러 곳 시세를 모아 보면 서울·경기가 일반 차량 14만~20만원, 부산·대구·광주가 10만~17만원, 강원·전북·충청이 12만~18만원입니다. 고급·대형차는 여기에 5만~7만원쯤 더 붙어요.
부산에서 제주공항까지 자동차 탁송 얼마인가요?
제주는 배를 타야 해서 가장 비쌉니다. 일반 차량 20만~30만원 이상, 고급·대형차는 30만~40만원 이상으로 잡으면 됩니다. 출발지와 배편 사정에 따라 더 올라갈 수 있으니 견적을 먼저 받아 보세요.
차량이 생산되는 공장과 인수 지역에 따라 탁송료가 얼마나 달라지나?
같은 차도 어느 출고센터에서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네시스 G80 견적 화면도 탁송료가 울산 출고 기준이고 실제 출고센터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적어 두었어요. 내가 낼 금액은 계약서에 적힌 탁송료 칸을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임시운행 신청에 보험과 위임장은 필요한가요?
책임보험 가입증명서가 필요합니다. 허가 기간 동안의 보험이어야 해요. 차 주인이 직접 가지 못하면 위임장과 주인 신분증 사본을 챙기면 됩니다.
등록이 늦어지거나 번호판을 반납하지 않으면 얼마가 부과되나?
안양시 기준으로 허가증과 번호판을 늦게 반납하면 10일 이내 3만원이고, 11일째부터 하루 1만원씩 늘어 최고 100만원입니다. 임시번호판을 달지 않고 달리면 1차 50만원, 2차 150만원, 3차 250만원입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26 (모든 출처 공통) - 제네시스 | G80 견적 화면(탁송료 표기 조건) - 성북구·관악구·부평구·안양시 | 임시운행 허가 안내(기간·수수료·번호판 대금·과태료) - 국토교통부 자동차365 | 신규등록 안내 - 민간 집계(2025년) | 지역별 탁송료 범위, 로드탁송 사례
공식 안내와 민간 집계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탁송료는 출고센터·차종·시점에 따라 달라지니 계약서 금액을 기준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