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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조금 조회는 잔여 현황, 차종별 금액, 계산기 세 화면을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2026년 10월 기준 ·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0

전기차 보조금 조회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의 화면 세 곳만 알면 됩니다. 남은 대수는 지자체별 보조금 현황, 내 차 금액은 차종·모델 보조금 화면과 계산기에서 봐요.

헷갈리는 건 숫자의 뜻입니다. 같은 날 서울은 선정잔여가 1,163대인데 부산은 0대였습니다. 이 글은 화면을 여는 순서부터 숫자를 읽는 법, 잔여가 있어도 바로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까지 차례로 짚어 드릴게요.

전기차 보조금 조회 한눈에

  • 조회 장소: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화면 3곳 (잔여 현황 · 차종별 금액 · 계산기)
  • 잔여 현황은 연도 → 시·도 → 시·군·구 → 전기승용 순서로 고릅니다
  • 2026년 전기승용 접수기간은 2026년 2월 1일~11월 30일
  • 전국 전기승용 지원물량은 26만 대, 지역마다 소진 속도가 달라요
  • 대수는 남은 자리일 뿐 금액이 아닙니다. 금액은 계산기로 따로 봅니다

전기차 신차 가격표 보기

보조금은 차값에서 빠지는 돈이라, 어떤 차를 살지 정해야 조회할 모델도 정해져요. 먼저 전기차 가격표에서 트림별 가격을 보고 오면 조회가 빨라집니다.

전기차 보조금 조회, 화면 세 곳의 역할이 다릅니다

보조금 조회가 어려운 이유는 한 화면에서 모든 걸 볼 수 없어서예요. 궁금한 게 "자리가 남았나"인지, "얼마 받나"인지에 따라 열 화면이 다릅니다.

지자체별 보조금 현황공고 대수, 접수·선정·출고 대수, 선정잔여와 출고잔여, 접수기간과 마감 여부를 봅니다. 남은 자리 확인용이에요.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지자체를 펼치면 차급별 차량의 국비·지방비·소계, 전환지원금이 나옵니다. 금액 확인용이에요.
보조금 계산기차종·신청유형·구매지역·제조사·모델을 고르면 예상 보조금이 계산됩니다. 내 조건 확인용이에요.

순서는 간단합니다. 내 주소지에 자리가 남았는지 먼저 보고, 남았으면 금액을 계산하고, 계약은 그다음이에요. 자리가 없는 지역의 금액을 계산해 봐야 소용이 없으니까요.

화면 이름과 메뉴 위치가 궁금하면 무공해차 누리집 바로가기에 화면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잔여 대수 조회, 이 순서로 고르면 됩니다

잔여 현황 화면은 처음 열면 전국 표가 길게 나와서 어디를 봐야 할지 막막해요. 필터를 순서대로 좁히면 한 줄로 줄어듭니다.

  1. 연도 선택2026년을 고릅니다. 지난해 표를 보고 있으면 숫자가 전혀 달라요.
  2. 시·도 선택주민등록 주소지가 있는 시·도입니다. 법인이면 사업장 소재지예요.
  3. 시·군·구 선택경기도처럼 시·군마다 공고가 따로 나는 곳은 여기까지 좁혀야 합니다.
  4. 차종은 전기승용전기화물이나 전기버스 줄과 섞이면 엉뚱한 숫자를 읽게 돼요.
  5. 본공고 줄을 봅니다추경 공고가 따로 있으면 그 줄도 함께 봐요. 본공고와 추경은 같은 집계를 되풀이해서 보여 주는 경우가 있으니 단순 합산은 피합니다.

2026년 현황 화면에서 전기승용을 전체로 펼치면 전국이 161건으로 잡혔습니다. 이 숫자는 지자체 수가 아니라 공고·차종 조건이 반영된 조회 결과 건수예요. 지원 대수 합계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엑셀 다운로드도 되지만, 내려받은 뒤에 바뀐 숫자는 반영되지 않아요.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파일보다 화면으로 다시 보는 게 맞습니다.

선정잔여와 출고잔여, 서울 숫자로 읽어 보기

화면의 대수 칸은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립니다. 10월 23일 화면의 서울 전기승용 본공고 줄로 풀어 볼게요.

칸 서울 전기승용 뜻
공고 19,648대 서울시가 올해 지원하겠다고 정한 자리
접수 18,827대 대리점이 신청서를 넣은 수
선정 18,485대 지원 대상으로 뽑힌 수
출고 17,424대 실제로 차가 나가 등록된 수
선정잔여 1,163대 공고 − 선정, 아직 뽑을 수 있는 자리
출고잔여 2,224대 공고 − 출고, 아직 차가 나가지 않은 자리

계산을 해 보면 맞아요. 19,648에서 선정 18,485를 빼면 1,163, 출고 17,424를 빼면 2,224입니다. 새로 계약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건 선정잔여예요. 출고잔여는 이미 뽑힌 사람 중 차를 아직 못 받은 몫이 섞여 있어서, 그만큼이 내 자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선정잔여 0대는 그 공고의 당시 상태입니다0대여도 나중에 추경 공고가 나거나, 선정된 사람이 포기하면 자리가 다시 생길 수 있어요. 반대로 숫자가 남아 있어도 계약하는 사이 줄어듭니다. 숫자는 조회한 그 순간의 것이에요.

지역별로 이만큼 다릅니다, 10월 23일 화면 사례

같은 날 같은 화면에서 읽은 전기승용 본공고 줄입니다. 대도시는 일찍 바닥났고, 경기 외곽 시·군에는 자리가 남은 곳이 있었어요.

지역 공고 선정 선정잔여 출고잔여
서울 19,648 18,485 1,163 2,224
인천 9,306 9,070 236 420
세종 1,221 923 298 318
부산 8,629 8,773 0 1,161
대구 5,187 5,625 0 97
광주·대전·울산 각 1,726~3,186 각 2,347~3,858 0 0
경기 광주시 1,701 1,316 385 420
경기 양주시 1,118 817 301 301
경기 여주시 709 448 261 285
경기 광명시 1,050 883 167 261
경기 연천군 242 155 87 94
경기 화성시 4,271 4,257 14 121
경기 성남시 2,827 2,824 3 5
경기 수원시·용인시 각 3,634~4,209 각 3,634~4,246 0 0

표에서 눈여겨볼 점이 세 가지 있어요. 부산은 선정이 공고보다 많은데도 출고잔여는 1,161대 남았습니다. 공고보다 많이 뽑은 만큼 자리는 0으로 보고, 아직 차가 안 나간 사람이 많다는 뜻이에요. 화성시는 선정잔여가 14대, 성남시는 3대라 사실상 마감 직전이었습니다. 서울은 1,163대가 남았어도 하루가 다르게 줄어드는 규모예요.

내 지역 글에서 금액과 신청 기간까지 같이 보고 싶다면 서울, 부산, 대구, 화성시, 수원시, 용인시 전기차 보조금 글을 열어 보세요. 경기도 전체 흐름은 경기도 전기차 보조금에 있습니다.

잔여가 있다고 끝이 아닙니다, 접수에서 출고까지

남은 자리를 확인했다면 그다음은 시간 싸움이에요. 절차가 이렇게 흘러갑니다.

  1. 지자체 공고시·군이 올해 대수와 접수기간을 정합니다.
  2. 구매 계약제조·수입사 대리점과 계약해요.
  3. 지원신청서 접수신청서는 구매자가 아니라 대리점이 지자체에 넣습니다.
  4. 대상자 선정출고순·등록순·추첨·접수순 중 지자체가 정한 방식으로 뽑아요.
  5. 2개월 안에 출고·등록선정 뒤 두 달 안에 차를 받아 등록해야 합니다.
  6. 보조금 지급등록 10일 안에 대리점이 청구하고, 지자체가 14일 안에 지급해요.

그래서 제조사 안내를 보면 대리점이 공모 잔여 대수와 차량 납기를 같이 봅니다. 기아 EV6 안내는 출고 예정일 열흘 전에 지자체에 보조금 지급이 가능한지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흐름을 둬요.

잔여가 많아도 납기가 길면 위험해요선정되면 두 달 안에 차가 나와야 합니다. 인기 트림이 출고까지 석 달 걸리면 선정은 됐는데 출고를 못 맞추는 일이 생겨요. 계약할 때 예상 출고일을 같이 받아 두는 게 좋습니다.

2026년 전기승용 접수기간은 11월 30일까지입니다. 올해 안에 보조금을 받으려면 지금 같은 시기에는 조회와 계약을 동시에 서두르는 편이 안전해요.

내 금액은 계산기와 모델별 화면에서 따로 봅니다

잔여 대수와 지급액은 서로 다른 화면의 정보예요. 보조금은 차의 주행거리, 배터리 성능,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차종마다 정해지고, 같은 차명이라도 트림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에서는 차종, 신청유형, 구매지역, 제조사, 모델을 고릅니다. 기준 지역은 구매자의 주소지이고 법인은 사업장이에요. 아래 조건도 입력 칸에 있습니다.

국고는 차값 구간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기본가격 5,300만원 미만이면 100%, 5,300만~8,500만원은 50%, 8,500만원 이상은 0%예요. 아이오닉5나 모델 Y처럼 마음에 둔 차의 기본가격이 어느 구간인지는 가격표에서 먼저 봅니다. 국고와 지자체 금액이 합쳐진 전체 그림은 2026 전기차 보조금 글이, 신청 서류와 의무운행은 전기차 보조금 신청 글이 풀어 줍니다. 계산 방법은 전기차 보조금 계산기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4천만원대 신차 가격표 보기

보조금을 빼면 실구매가가 어느 구간으로 내려오는지 보려면 예산 구간별 가격표가 편해요. 남은 대수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보조금 현황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 보조금 조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지자체별 보조금 현황에서 내 주소지의 전기승용 선정잔여를 보고, 자리가 있으면 차종·모델 보조금 화면이나 계산기로 금액을 봐요. 마음에 둔 차가 아직 없다면 가격표에서 트림 가격부터 보는 게 순서입니다.

테슬라 모델Y 보조금 잔여 예산 확인 방법은?

모델Y만 따로 남은 대수가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잔여 대수는 지자체의 전기승용 전체 공고 기준이고, 모델Y 금액은 계산기에서 제조사에 테슬라, 모델에 모델Y를 골라 구매지역별로 봅니다. 두 화면을 합쳐서 "내 지역에 자리가 있고, 그 자리에서 모델Y는 얼마인가"로 읽으면 돼요. 가격 구간은 모델 Y 가격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 전기차 보조금,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어떤가요?

10월 23일 화면 기준으로 광주광역시는 선정잔여가 0대였고 출고잔여도 0대였어요. 대전·울산도 같은 모습입니다. 광주광역시와 경기 광주시는 다른 지자체라, 경기 광주시는 같은 날 선정잔여 385대였습니다. 이름이 같아 헷갈리기 쉬우니 시·도부터 정확히 고르세요. 광주 상황은 광주 전기차 보조금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전기차 보조금 2회 받을수 있나요?

같은 개인이 승용차를 또 사서 보조금을 받으려면 재지원 제한기간이 지나야 하고, 승용은 그 기간이 2년입니다. 교통사고나 천재지변 같은 불가피한 사유로 보조금 차량을 폐차한 경우는 제한기간 전에도 지원될 수 있어요. 보조금을 받은 날부터 2년 안에 팔거나 폐차하면 환수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세요.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지금 사는 게 유리할까요?

접수기간이 11월 30일까지이고 대도시는 선정잔여가 0대인 곳이 많아서, 내 지역에 자리가 있다면 서두르는 쪽이 유리합니다. 다만 내년 기준은 달라질 수 있어요. 2027년 변경 예고 내용은 2027 전기차 보조금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리가 이미 없다면 추경 공고를 기다릴지, 다음 해로 미룰지는 납기와 함께 따져 보세요.

출처

확인일 2026-10-23~26 (지자체별 대수는 2026-10-23 화면 기준) -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지자체별 보조금 현황,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 보조금 계산기, 구매지원 안내 - 기후에너지환경부 | 2026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 설명자료, 전환지원금 보도자료 - 기아 | EV6 카탈로그(보조금 신청 절차)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잔여 대수와 접수 상태는 지자체 공고와 예산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