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전기차를 사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기준으로 국고 564만원에 울산시 지방비 219만원, 합쳐서 783만원이 차값에서 빠집니다. 같은 차를 서울이나 부산에서 사면 733만원이니, 울산이 50만원 더 줘요.
문제는 접수예요. 울산의 추경2차 접수는 9월 18일 오전 11시에 열려 11시 2분에 닫혔습니다. 본공고 물량도 선정잔여가 0대라서, 금액보다 "다음 접수가 언제 열리느냐"를 먼저 챙겨야 하는 지역이에요.
울산 전기차 보조금 한눈에 (2026-10 기준)
- 울산 지방비: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 기준 219만원 → 국고 564만원 더해 783만원
- 울산 전기승용 전체 범위: 국비 109~648만원, 지방비 32~221만원, 소계 141~842만원
- 추경2차 접수: 9월 18일 11:00 ~ 11:02 (마감)
- 본공고(10월 23일 화면): 공고 3,186대 · 선정잔여 0대
- 국고 차값 기준: 기본가격 5,300만원 아래는 100%, 8,500만원 아래는 50%, 그 위는 0
보조금은 차값에서 빠지는 돈이에요. 마음에 둔 차의 트림 가격부터 알아야 울산에서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나옵니다. 가격표에서 트림 가격을 보고 울산 금액을 빼 보세요.
울산 전기차 지원금, 국고와 지방비를 합치면
받는 돈은 두 덩어리예요. 정부가 주는 국고보조금과 울산시가 얹어 주는 지방비입니다. 국고는 전국이 같고 지방비만 지역마다 달라요.
울산 공개 금액표에는 전기승용 128개 모델·트림이 올라 있습니다. 차에 따라 범위가 넓어요.
그래서 "울산 보조금 얼마냐"에는 한 숫자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대표 사례가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예요. 국고 564만원에 울산 지방비 219만원으로 783만원입니다. 마음에 둔 차의 트림별 가격은 아이오닉5 가격표, EV3 가격표, EV5 가격표, 레이 EV 가격표, 캐스퍼 일렉트릭 가격표에서 먼저 보세요.
광역시 가운데 울산이 더 주는 이유
같은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로 2026년 10월 20일 지방비를 견줘 봤어요.
| 지역 | 지방비 | 울산과의 차이 |
|---|---|---|
|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 | 169만원 | 울산이 50만원 많음 |
| 창원 | 170만원 | 울산이 49만원 많음 |
| 화성 | 188만원 | 울산이 31만원 적음 |
| 울산 | 219만원 | 기준 |
| 고양 | 225만원 | 6만원 많음 |
| 수원 | 235만원 | 16만원 많음 |
| 용인 | 244만원 | 25만원 많음 |
| 청주 | 564만원 | 345만원 많음 |
| 천안 | 583만원 | 364만원 많음 |
흐름이 보입니다. 서울·부산 같은 광역시는 169만원 선에 몰려 있는데, 울산만 219만원으로 한 단계 위예요. 경기 수원·용인과는 비슷하고, 충청권 시 단위와는 두 배 넘게 차이 나요.
이웃한 부산은 부산 전기차 보조금, 경남 쪽은 창원시 전기차 보조금에서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울산 접수는 왜 순식간에 끝나나
접수는 공고마다 따로 열립니다. 울산은 이번 추경2차를 이렇게 열었어요.
| 구분 | 일정·상태 |
|---|---|
| 울산 추경2차 | 9월 18일 11:00 ~ 11:02, 마감 |
| 부산 추경3차 | 10월 14일 ~ 12월 11일 18:00, 접수중 |
| 서울 추경2차 | 9월 17일 ~ 11월 30일 18:00, 접수중 |
접수 시간이 2분으로 잡혀 있었다는 건, 열리는 순간 신청이 몰린다는 뜻입니다. 본공고도 같은 모습이에요. 10월 23일 화면 기준으로 울산 전기승용 본공고는 이렇습니다.
공고 대수보다 접수가 더 많았다는 건, 신청자가 물량을 넘겼다는 얘기예요. 지금 울산에서 보조금을 받으려면 새 공고가 뜨는 날을 노려야 합니다.
접수 날에 맞춰 미리 해 둘 일
울산은 한 번 놓치면 다음 공고까지 기다려야 하니, 열리기 전에 끝낼 수 있는 건 끝내 두는 게 유리해요.
- 살 트림을 먼저 정하고 기본가격이 5,300만원 미만인지 봅니다. 넘으면 국고가 절반이에요.
- 대리점에서 계약 조건을 맞추고, 접수 날 바로 신청서를 넣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 예상 출고일을 받아 둡니다. 선정되면 두 달 안에 차를 받아 등록해야 해요.
- 주소지가 울산인지 봅니다. 개인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기준이에요.
신청은 구매자가 직접 하지 않아요. 차를 파는 제조·수입사가 울산시에 대신 접수하고, 선정되면 출고와 등록, 보조금 청구가 이어집니다. 서류와 환수 기준은 전기차 보조금 신청 글에 모아 뒀어요.
울산 실구매가, 이렇게 계산해요
- 트림 가격 확인고른 트림의 판매가와 기본가격부터 적어 둡니다.
- 국고 빼기기본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면 차종별 국고 전액, 8,500만원 미만이면 절반이에요.
- 울산 지방비 빼기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는 219만원입니다.
- 전환지원금 빼기타던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고 사면 최대 100만원이 붙어요.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를 울산에서 사면 564만원과 219만원이 빠져 783만원입니다. 같은 차를 용인에서 사면 564만원에 244만원을 더한 808만원이 빠지니, 울산과 용인은 25만원 차이예요. 서울과 비교하면 울산이 50만원 이득입니다.
전환지원금은 새 차의 구매보조금이 500만원을 넘으면 최대 100만원입니다. 아이오닉5처럼 783만원이 빠지는 차는 이 조건에 들어가요. 취득세 감면은 보조금과 따로 움직이니 한 줄 더 빼서 계산하세요. 한도는 전기차 취득세 감면에서 볼 수 있어요.
보조금 783만원이 빠지면 4천만원대 차가 3천만원대 초반까지 내려오기도 해요. 예산 구간으로 차를 먼저 추리면 비교가 쉽습니다. 울산 모델별 정확한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 계산기에서 지역과 차종, 트림을 넣으면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올해(2025) 울산, 부산 전기차 보조금 얼마에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를 사면 울산은 국고 564만원과 지방비 219만원을 합쳐 783만원이고, 부산은 지방비 169만원이라 733만원입니다. 울산이 50만원 많아요. 차종마다 국고와 지방비가 달라서 전체 범위로 보면 울산은 141만~842만원입니다.
전기차 보조금 알려주세요 ㅠㅠ
울산에서 사는 경우만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국고에 울산시 지방비가 더해지고, 아이오닉5라면 합쳐서 783만원이에요. 문제는 타이밍입니다. 추경2차는 9월 18일 2분 만에 닫혔고 본공고도 남은 물량이 없어서, 새 공고 날짜를 챙겨야 해요. 뽑히면 두 달 안에 출고해야 하니 계약할 때 납기도 같이 받아 두세요.
전기차 보조금 기준, 지역마다 차이가 큰가요?
큽니다. 같은 아이오닉5로 서울·부산은 지방비가 169만원, 울산은 219만원, 청주는 564만원, 천안은 583만원이에요. 국고는 전국이 같아서 차이는 거의 지방비에서 나요. 전국 지역별 금액은 전기차 보조금 2026 글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전기차 사면 보조금 있나요?
울산은 지금 바로 받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울산은 9월 18일 추경2차 접수가 2분 만에 끝났고, 10월 23일 화면에서는 본공고 선정잔여가 0대였습니다. 반면 서울은 11월 30일까지 접수가 열려 있어요. 울산에서는 소진 시기를 기다리기보다 새 공고가 뜨는 날을 노리는 게 맞습니다.
전기차 구매 시 국고보조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옵션을 넣기 전 기본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면 국고를 전액 받고, 8,500만원 미만이면 절반, 그 이상이면 0원입니다. 최종 결제액이 아니라 기본가격이 기준이라 옵션 때문에 5,300만원을 넘어도 괜찮아요. 울산 지방비는 이 구간과 따로 차종별로 정해집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23~26 (지방비·접수 일정은 2026-10-20 기준, 대수 현황은 2026-10-23 기준) -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구매보조금 지원 안내, 보조금 계산기, 지자체별 보조금 현황,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 - 기후에너지환경부 | 2026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 설명자료, 전환지원금 보도자료 - 민간 집계(2026-10-20) | 지자체별 지방비·접수 일정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 보조금 금액과 잔여 대수는 지자체 예산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